★ 0.5 · 돌문어 · 2026년 10월
선장이 화가 많은지 손님들한테 고함지르고. 본인이 만든 자작반짝이 달아야 문어가 잘 문다고 계속 잔소리하고. 물칸은 있지만 물칸은 사용해서는 안되며 각 아이스박스에 물 받아서 문어관리 하라하고. 화장실은 양문형인데 양쪽다 문 잠금고리가 망가져서 문 안잠김. 참고로 10월3일에 선수에 있는분이 15마리정도였는데 조황정보에는 장원42마리로 뻥튀기 해놓음. 이렇게 불친절한 선사는 다니다 처음봄. 탈배 없어도 타지마세요. 내돈주고 타고 기분 더러워요. 별점도 0.5도 아깝네요 마이너스 별도 만들어주세요~