★ 3.8 · 감성돔 · 2025.02.22선장님은 친절하시고 추운 한겨울에 가자마자 오뎅탕 간단하게 끓여주시는데 추위가 사르르 녹아내립니다. 한겨울이라 그런지 감성돔 마릿수는 못하고 낱마리정도 하고왔네요. 손님고기로 큰 농어도 한마리했습니다. 주차장은 엄청커서 걱정안하셔도됩니다.